언제나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볼론테..🤍오래전부터 조아하는 사장님과 브랜드라 그런지 몰라도 그냥… 제 마음을 딱 알고 만들어주시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!우윳빛, 핑크빛 요정같은 느낌을 말씀드렸는데, 정말 딱 그느낌..🎀특히 진주는 제가 본 작은 진주 중에 가장 빛이 예쁜 진주같아요! 오묘하게 부드러운 신기한 빛… 아까워서 한 번 차보고 다시 넣어두었어요ㅜㅜ🥹 이상하게 아볼론테 악세사리는 작품같아서.. 아껴주고싶은 마음…
à volonté